


일단 루나치카를 맨 위에 주렁주렁 달아두기
펠님이 주신 밥 1
드림주/드림캐가 심각한 얼굴로 여기 와서 앉아보라고 손짓하면 드림캐/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?
치카랑 멈머로 생각하고 활짝웃음
멈머가 앉아보라 하면 깜짝 놀라서 가가지고 주변 기웃기웃하면서 괜찮아? 무슨 일 있어? 어디 아파? ㅇㅁㅇ) 하고
반대 상황이면 그렇게 불러놓고 "루나... 이제 드디어 네게 내 본모습을 알려줄 때가 된거같아. 사실 난 ... ... 이미 「닌자왕」이야!" 같은소리함
제~발 귀여워 어떡하지 사실 이거 곱씹다가 자꾸 업무에 잡혀가서 답멘을 못 달았어요 결국 갠홈을 열었습니다 중얼중얼 시작
네 근데 루나는 대부분 진지한 편이죠 과연 이 소년이 가벼운 분위기, 농담, 밈 같은 걸 알기는 할까요? 앞으로 치카 덕분에 차차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이렇게까지 각을 잡았다면 치카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길 하려고 부른 거겠죠 깜짝놀란 치카표정 너무귀여울 것 같아서 텍스트를 자꾸 바라보게 되네요
반대 상황이라면 루나는 이미 우울해하고 있을 것 같아요 왜 무슨 일이냐면서 분명 나쁜 소식일 거라고 부정회로 돌리다가 닌자왕이라는 말을 들으면 한 5초 정도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만 껌뻑거려요 치카한테 그래서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하는 건지부터 물어보고... 그런 반응은 예상 못 했을? 치카에게서 아니라는 대답을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하겠죠
펠님이 주신 밥 2
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 까치발을 들었는데도 손이 닿지 않는 드림주/드림캐의 바로 등 뒤에서 대신 물건을 꺼내주는 드림캐/드림주
치카 체격도 작은 편이라 곧 경공 쓸 준비하고 있었는데 멈머가 꺼내줘서 이게 더 빠르고 좋네! 하고 꽉 안고놓아줄듯
ㅋ 아아아아 치카 진짜 짝아요 그리고 가벼움 얼마나 가볍냐면 거의 닌자왕이라 바람 타고 날아갈 수도 있어 반면 루나는 치카보다 훨씬 크고요 흠 그렇다고 까치발을 들 것 같진 않고 손 안 닿을 높이라도 굳이 등 뒤에 서서 중력을 다뤄 물건을 내려줄 것 같아요 자기가 먼저 잡았다가 치카한테 건네주는 식으로...
아닌 척해도 나름 ㅋㅋ 칭찬을 기대하고 있었을 텐데 치카가 꽉 안고 놔주면 버퍼링 걸린 것처럼 반응이 잠깐 느려질 것 같네요 그리고 말없이 다음에도 치카를 도와줄 준비를 한다... 평소에 솔이 신날 때마다 와락 끌어안는 덕분에 포옹 자체는 익숙하겠지만 치카가 안아줄 땐 또 다른 감각으로 다가와서 제대로 알고 싶다는 변명을 핑계로, 사실은 조금 더 안기고 싶다는 마음을 살짝 숨기고요 어쨌든 그 이후로도 치카를 열심히 돕는다. . .
펠님이 주신 밥 1
드림주/드림캐가 심각한 얼굴로 여기 와서 앉아보라고 손짓하면 드림캐/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?
치카랑 멈머로 생각하고 활짝웃음
멈머가 앉아보라 하면 깜짝 놀라서 가가지고 주변 기웃기웃하면서 괜찮아? 무슨 일 있어? 어디 아파? ㅇㅁㅇ) 하고
반대 상황이면 그렇게 불러놓고 "루나... 이제 드디어 네게 내 본모습을 알려줄 때가 된거같아. 사실 난 ... ... 이미 「닌자왕」이야!" 같은소리함
제~발 귀여워 어떡하지 사실 이거 곱씹다가 자꾸 업무에 잡혀가서 답멘을 못 달았어요 결국 갠홈을 열었습니다 중얼중얼 시작
네 근데 루나는 대부분 진지한 편이죠 과연 이 소년이 가벼운 분위기, 농담, 밈 같은 걸 알기는 할까요? 앞으로 치카 덕분에 차차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이렇게까지 각을 잡았다면 치카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길 하려고 부른 거겠죠 깜짝놀란 치카표정 너무귀여울 것 같아서 텍스트를 자꾸 바라보게 되네요
반대 상황이라면 루나는 이미 우울해하고 있을 것 같아요 왜 무슨 일이냐면서 분명 나쁜 소식일 거라고 부정회로 돌리다가 닌자왕이라는 말을 들으면 한 5초 정도 아무 말도 못 하고 눈만 껌뻑거려요 치카한테 그래서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하는 건지부터 물어보고... 그런 반응은 예상 못 했을? 치카에게서 아니라는 대답을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하겠죠
펠님이 주신 밥 2
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 까치발을 들었는데도 손이 닿지 않는 드림주/드림캐의 바로 등 뒤에서 대신 물건을 꺼내주는 드림캐/드림주
치카 체격도 작은 편이라 곧 경공 쓸 준비하고 있었는데 멈머가 꺼내줘서 이게 더 빠르고 좋네! 하고 꽉 안고놓아줄듯
ㅋ 아아아아 치카 진짜 짝아요 그리고 가벼움 얼마나 가볍냐면 거의 닌자왕이라 바람 타고 날아갈 수도 있어 반면 루나는 치카보다 훨씬 크고요 흠 그렇다고 까치발을 들 것 같진 않고 손 안 닿을 높이라도 굳이 등 뒤에 서서 중력을 다뤄 물건을 내려줄 것 같아요 자기가 먼저 잡았다가 치카한테 건네주는 식으로...
아닌 척해도 나름 ㅋㅋ 칭찬을 기대하고 있었을 텐데 치카가 꽉 안고 놔주면 버퍼링 걸린 것처럼 반응이 잠깐 느려질 것 같네요 그리고 말없이 다음에도 치카를 도와줄 준비를 한다... 평소에 솔이 신날 때마다 와락 끌어안는 덕분에 포옹 자체는 익숙하겠지만 치카가 안아줄 땐 또 다른 감각으로 다가와서 제대로 알고 싶다는 변명을 핑계로, 사실은 조금 더 안기고 싶다는 마음을 살짝 숨기고요 어쨌든 그 이후로도 치카를 열심히 돕는다. . .